무주 유일의 양식집. 돈까스, 피자 같은 익숙한 메뉴에 무주의 맛을 더했다. 대표 메뉴인 고솜 돈까스는 무주 사과로 만든 소스가 특징. 새콤달콤한 특제 소스가 튀김의 느끼함을 깔끔하게 잡아준다. 이외에 블루베리 고르곤피자, 산머루소스 돼지목살스테이크 등 무주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도 있다. 남대천을 마주한 건물 2층에 자리해 창밖으로 강이 내려다보인다. 현지인도 즐겨 찾는 로컬 맛집이라, 점심 식사 시간은 붐비는 편이니 참고하자.
+무주군 무주읍 당산강변로 130 2층
금강식당
1986년 영업을 시작한 이래 40여 년간 같은 자리를 지켜온 민물고기 전문점. 메기탕, 쏘가리탕, 빠가사리탕 등 금강에서 잡은 다양한 민물고기로 만든 시원 칼칼한 매운탕과 함께 어죽을 맛볼 수 있다. 특히 빠가사리, 모래무지 등을 푹 고아 끓이는 어죽은 무주를 대표하는 향토 음식 중 하나. 무주 어죽의 원조로 불리는 곳인만큼 민물고기 특유의 비린내 없이 깔끔하고 개운한 맛을 자랑한다.
+무주군 무주읍 단천로 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