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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My Little Forest

Journey of Sustainability 포르쉐 E-퍼포먼스 로드 트립

ⓒ 김주원
ⓒ 김주원
ⓒ 김주원
ⓒ 김주원
Driving Route 1

대아저수지-동상저수지

완주 동상면에 위치한 대아저수지에서 동상저수지까지 732번 지방도로를 타고 달리는 호반 드라이브 코스. 20킬로미터 길이의 구불구불한 도로를 따라 부드러운 산세와 시시각각 달라지는 아름다운 물빛을 즐길 수 있다. 맑은 날에는 지는 해에 호수가 붉은빛으로 반짝이는 일몰 무렵을 추천한다.
ⓒ 김지민
ⓒ 김주원
ⓒ 김주원
Driving Route 2

만경강 제방길

삼례에서 익산 목천포까지 만경강을 따라 이어지는 제방길은 강과 습지가 어우러진  독특한 생태계와 탁 트인 풍광을 만날 수 있는 구간이다. 특히 하리교 일대에 형성된 신천습지를 끼고 나무 터널 아래를 지나는 길이 분위기 있다. 제방길을 따라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도 마련돼 있어 드라이브를 즐기다 잠시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다.
ⓒ 김주원
Porsche E-Performance

지속 가능성의 시대를 여는 포르쉐 E-퍼포먼스

포르쉐 타이칸 4S Porsche Taycan 4S
포르쉐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타이칸은 스포츠카의 새로운 시대를 열었다. 작년 출시된 타이칸 4S는 최대 571 마력 퍼포먼스 배터리 플러스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단 4초. 최고 속도는 250km/h다. 밟는 순간 롤러코스터를 탄 것처럼 몸이 좌석에 밀착되면서 찰나의 파워와 짜릿한 속도감이 온몸으로 전달된다. 한마디로 타이칸은 우리가 상상만 했던 전기차 드라이빙의 재미를 현실화한 것이다. 기존 전기차에서 사용하는 400볼트 대신 800볼트 전압 시스템을 최초로 적용해 급속 충전 방식으로 5분 충전하면 최대 100km를 주행할 수 있는 것도 장점. 포르쉐 특유의 유려하고 세련된 디자인 감각도 빼놓을 수 없는 요소다. 날렵하면서도 엣지가 느􀀀지는 실루엣부터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혁신적인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인테리어, 개방감을 자랑하는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까지 미래형 친환경 스포츠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충전시간은 다양한 물리적 조건 및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포르쉐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Porsche Panamera 4 E–Hybrid
럭셔리한 승차감과 역동성을 겸비한 스포츠 세단, 파나메라는 끊임없이 진화해왔다. 2.9리터 V6 트윈 터보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해 최고 출력 462마력을 내며, 최고 속력은 280km/h에 달하고,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은 4.4초에 불과하다. 럭셔리 스포츠 세단의 정석이라 할 만한 성능이다.
*기술된 사양은 위 이미지 내 차량과 상이하며, 동일 모델 가장 최근 데이터를 기술하였음.

포르쉐 카이엔 E–하이브리드 Porsche Cayenne E–Hybrid
지속 가능성과 스포츠카의 역동성이 만나 탄생한 카이엔 E–하이브리드. 3.0리터 V6 터보 차저 엔진과 전기 엔진을 결합해 최대 출력 462마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5초 소요되며, 최고 속력은 253km/h다. 또한 공공 충전소에서 언제든 쉽게 충전해 전기 구동만으로도 주행이 가능하다. ‘E–POWER’ ‘HYBRID’ ‘SPORT’ ‘SPORT PLUS’ ‘INDIVIDUAL’의 주행 모드를 버튼 하나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어 포르쉐다운 주행의 재미는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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