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3일부터 이틀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지속 가능한 환경 보전 실천 습관을 함께 만들어가는 축제, ‘지구하다 페스티벌’이 열렸다. 행사장 곳곳에 노란색 줄무늬 천막을 씌운 아치형 부스가 설치돼 있고 광장 끝에 설치된 쉼터에는 형형색색의 빈백과 나무 벤치가 놓여 있었다. 이곳에서 한칸의 이호진 대표를 만났다. 이호진 대표는 “나무 벤치인 라운저(Lounger)는 프랍서울과 띵크앤메이크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입점 제품인데요. 벤치 안에 천막이나 쿠션 등 부스 부속물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 공간을 만들었어요. 설치와 철수가 쉽고 그 과정에서 쓰레기도 발생하지 않죠.”라고 설명했다.
그는 인터뷰를 하는 동안 ‘자원의 선순환’ ‘친환경’과 같은 용어를 자주 사용하진 않았지만 그의 이야기는 결국 지속 가능성으로 이어졌다. 과연 행사 집기 렌탈 서비스는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 이호진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답을 확인해보자.
그는 인터뷰를 하는 동안 ‘자원의 선순환’ ‘친환경’과 같은 용어를 자주 사용하진 않았지만 그의 이야기는 결국 지속 가능성으로 이어졌다. 과연 행사 집기 렌탈 서비스는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을까? 이호진 대표와의 인터뷰에서 답을 확인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