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urney of Innovation
영감을 주는 드라이빙
카이엔과 파나메라. SUV와 세단을 지극히 포르쉐다운 관점에서 풀어낸 두 모델은 포르쉐가 언제나 스스로 미래를 개척해왔음을 증명한다.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기술을 접목한 카이엔과 파나메라 E-하이브리드 모델은 지속 가능하고도 역동적인, 새로운 세대의 포르쉐 E-퍼포먼스를 제시한다.
포르쉐 카이엔
지속 가능성과 스포츠카의 역동성이 만나 탄생한 카이엔 E-하이브리드. 3.0리터 V6 터보 차저 엔진과 전기 엔진을 결합해 최대 출력 462마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5초 소요되며, 최고 속력은 253km/h다. 또한 공공 충전소에서 언제든 쉽게 충전해 전기 구동만으로도 주행이 가능하다.
포르쉐다운 주행의 재미는 당연히 빼놓을 수 없는 부분. 운전자는 ‘E-POWER’ ‘HYBRID’ ‘SPORT’ ‘SPORT PLUS’ ‘INDIVIDUAL’의 주행 모드를 버튼 하나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특히 ‘SPORT RESPONSE’ 버튼을 누르면 20초간 차량 반응 속도를 최대치로 설정해 한층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육중한 차체가 군더더기 없이 질주한다. 모든 포르쉐는 궁극적으로 스포츠카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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