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is Cool In Your Travel
‘좋은(good)’ 가치를 담고 있는 여행이
‘멋진(cool)’여행입니다.
Italy
Cinque Terre
ⓒ 김은빈

Gastro Tour in Jecheon 제천 가스트로 투어

교동민화마을

제천향교 앞 오래된 마을이 알록달록한 색을 입고 예술가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공방 민화 작가와 청소년 동아리 꿈장이 협업해 낡은 담벼락에 그림을 그려 넣은 것을 시작으로, 현재는 도자기, 판화, 민화,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가 하나 둘 마을에 터를 잡고 공방을 운영한다. 좁은 골목을 따라 그려진 그림은 집집마다 주인의 취향이 담겨 있어 스토리를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다.
주소 : 충북 제천시 용두천로20길 18
홈페이지 : jecheonfolk.modoo.at

삼한의 초록길 자전거 체험센터

제천 시민이 즐겨 찾는 도심 산책로 중 하나인 삼한의 초록길에 지난 6월 무료 자전거 대여소가 들어섰다. 신분증만 있으면 1시간 동안 누구나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다. 친환경 농업단지로 조성된 의림지뜰을 끼고 왕복 약 2킬로미터 길이의 자전거길을 달리는데, 중간중간 멈춰 서 풍경을 즐길 수도 있다. 자전거 체험 센터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 예정이다.
운영시간 : 10:00~19:00
주소 : 충북 제천시 창전동 398-1.

안녕, 책

도심에서 살짝 벗어난 미당리. 이경신 대표가 운영하는 안녕, 책은 제천 사람들에게 여행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는 바람을 담아 문을 연 동네 서점이다. 하얀색 아담한 건물로 들어서면 다양한 연령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도서, 지류에 한정된 소품이 아기자기하게 진열돼 있다. 제천시립도서관과 연계해 신간도서 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소 : 충북 제천시 용두대로 36길 21
인스타그램 : salut_books salut_books 인스타그램

달빛정원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제천 시내 한복판에 인공 수로와 폭포가 등장했다. 10여 년 전부터 차량 진입을 막고 ‘문화의 거리’로 조성한 일대가 도심 속 휴식처로 업그레이드된 것. 영월 주천강에서 끌어온 물이 흐르는 수로를 따라 다양한 수생식물과 인터렉티브 조명, LED 스크린이 설치됐고, ‘달빛정원’이라는 이름처럼 해가 진 뒤에는 색색의 조명이 불을 밝혀 볼거리를 더한다.
주소 : 충북 제천시 중앙로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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